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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안녕하세요 알파인 공기청정기 입니다. 알파인 공기청정기는 추적 60분을 고객 여러분들과 관심 있게 지켜 봤습니다. 금번 방송내용의 사실적인 면과 그 방송 의도를 떠나 고객 여러분들이 느끼실 불안감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알파인 공기청정기는,미국의 알파인 테크놀러지의 한국 지사로서 이번 방송을 보면서 미국의 10년 전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10년 전부터 임상실험 및 기타 실험을 통하여 미국 정부와 환경청에서 그 안전 기준을 마련하여 효과적이고 안전한 공기청정기들을 허가해 주는 시스템이 지켜져 왔습니다. 알파인 제품은 그 중 소비자 만족도 및 성능에 있어 전 세계에서 그 품질을 인정 받았습니다.

알파인 테크놀러지의 thunder storm 기술은 방송 내용의 오존 발생제품들과는 그 근본부터가 다릅니다.

알파인만의 차별화된 기술인 오존 조절 기술은 양질의 음이온을 발생시키면서도 오존발생량은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최저치에서 0.043ppm 까지 조절 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세계 각국의 업체에서 기술 협조 및 모방을 하고자 하는 세계적인 기술이고, 금번 프로그램을 제작한 KBS 방송사에서도 본사에 미국의 실험 방법 및 인가 기준, 그리고 이를 한국 내에서 적용하기 위한 조언 등에 대해서 취재 협조가 있었습니다.

당사는 방송사가 제작의도에 대해 정확히 말하지 않았고 공문서로 정식 취재 요청을 접수한 내용 또한 없었지만 자료 협조 및 조언을 통해 몇몇 문제 있는 업체들을 취재한 내용이 자칫 다른 성실한 업체가 피해를 입지 않게 되기를 당부하였습니다.

언론은 공정하고 국민들이 믿을 수 있는 사실만을 말해야 됩니다. 업계 관계자도 언급했듯이 인체에 해로운 오존 농도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 제공은 없고, 오로지 무조건 나쁘다는 식의 마녀사냥식 오존 피해 보도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미량의 오존에 대한 그 유익함 마저 무용지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도대체,기획 의도가 지구 탄생 초기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수많은 식물들의 광합성 작용에 의한 0.02-0.03ppm정도의 평균적인 지상의 오존 농도와 지금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1cc당 3,500개 정도의 음이온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요?
기준치 이하까지 문제가 된다면 기준 자체를 선정하는 행위 자체가 무의미하지 않은지요?

또한 다수의 국민들에게 엄청난 파급을 줄 수 있는 공영방송 내용이 과연 얼마나 많은 조사와 사전준비가 이뤄졌는지 궁금합니다.

몇몇 인터뷰에서 보면 그 내용이 너무나 허술하다 못해 기가 막히기까지 합니다.

하루에 담배를 2갑씩이나 그것도 꽤 오랜 기간 피우셨다던 소비자 분을 섭외하여서 공기청정기 피해사례로 보도를 한 부분은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의사 분도 폐가 나빠진 이유의 첫째 사유는 흡연이라고 분명히 언급을 하였습니다.

시청료로 운영되는 공영 방송이 오존 피해 근거로 하루 담배 2갑을 오랜 시간 동안 피워왔던 사람을 대상으로 의사의 소견을 듣거나 밀폐된 공간에 분명히 기준치 이상의 오존이 발생하는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며 흰쥐로 실험을 한 후 이러한 내용을 마치 기준치 이하의 오존이 발생되는 공기청정기까지 싸잡아서 위험할 수 있다는 불안감을 조성하고 국민들의 오존 상식을 무시하는 듯한 보도 내용은 정말 유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실험 시 기준치 이상의 오존이 발생하는 공기청정기와 대조군으로 오존이 발생하지 않는 공기청정기를 이용해서 실험을 한다고 한 차례 언급한 이후부터는 단지 오존 발생 공기청정기 와 미발생 공기청정기로 구분하여 여러 차례 언급을 하였는데 이것은 오존이 발생하는 공기 청정기는 기준치가 초과하지 않든 그렇든 모조리 위험하다고 인식을 시키는 것으로 몰아간 소지가 충분하다고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방송 말미에 그렇다면 모든 공기청정기가 유해하지는 않을텐데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답식 표현에서 CA 인증마크를 받은 제품을 언급하였는데 금번 오존 발생량이 초과되었던 제품의 업체 또한 공기청정기협회의 인증서인 CA 인증마크를 수십 개나 가지고 있었던 업체였음에도 불구하고 방송은 CA 인증마크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을 하였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의도였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또한 전문가 인터뷰시 전문가 뒷편에서 전문가가 사용하는듯한 제품을 비춰주는 것 또한 그 의도를 묻고 싶습니다. 그 이면에 국가공인 인증기관이 아닌 한국 대기업이 주도하는 공기청정협회의 입김이 작용하지는 않았는지에 대해 서도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당사가 알파인 제품을 취급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공기청정기는 국민의 건강을 위한 제품이기 때문에 로열티를 아끼끼 보다는 국내 기술이 부족하면 선진국에서 기술 이전을 받던지 아니면 기술개발을 하는 방법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선진국에서 허가 받고, 수십 년간 사랑 받고 있는 당사 제품의 음이온 생성기술이 한국에서는 (아직은 국내기술의 부족일지는 모르나) 어찌하여 진공청소기와 유사한 응용기술 (필터방식 공기청정기) 보다 못한 것으로, 위험한 것으로 보도 되야 하는 지에 대해서 애국심을 떠나 슬픈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알파인 청정기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사용자의 편의대로 오존 조절 기능을 갖춘 제품이며, 이미 까다롭다는 선진국에서의 환경기준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방송을 보신 분들은 알파인 공기청정기는 이번 보도에서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하셨겠지만, 그저 예고편이나 헤드라인 카피인 “모든 비린내가 나는 오존을 생성하는 공기청정기는 몸에 해롭다”는 글로만 접하신 많은 분들은 오해와 더불어 큰 의구심을 가지실 수 밖에 없으실 것입니다. 이것이 순기능이든 반대로 역기능이 되었든 언론보도의 파워입니다.

일전의 쓰레기 만두 파문은 그 이후 방송에서 잘못 취재한 내용이라고만 짤막히 방송 되고 종결되었습니다.

취재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법원에서 판결되고 나면 그제서야 다음 프로그램 시작 전에 약 수 십초간 정정 보도문 언급을 하는 것으로써 사실과 다르게 보도된 당사자의 피해는 유야무야 덮어지는 현실에서 언론의 파급효과와 역기능에 대해서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알파인 공기청정기는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공신력 있는 인증기관에서도 십 수 년간 안전 및 효과에 대해 검증을 거친 제품입니다 자세한 인증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 인증서 섹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수돗물 살균을 오존을 통해 하고 있으며 오존의 양면성에 대한 고려로 오존허용치를 0.05PPM 으로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 공간 자체에서 오존이 전혀 없는 곳은 없기 때문입니다. 실내외 공간에서 측정되는 오존농도는 0.01~0.04 ppm 정도이고 공기가 맑다고 알려진 숲이나 바닷가에서 또한 대개 오존의 농도는 0.03~0.04 ppm 정도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오존은 자연 속에서도 늘 존재합니다.KBS 방송이 보도한 내용처럼 미량의 오존이라도 해로울 수 밖에 없다면 우리가 등산을 가거나, 숲 속에 가거나 오존은 무조건 해롭기 때문에 등산도, 삼림욕도 하면 안 된다는 논리이지요

알파인 제품은 오존 조절량을 최대치로 하셨을 경우도 0.043PPM이 나오며 국내보다 까다로운 선진국에서 이미 인증을 거친 제품입니다

다만, 過猶不及(과유불급)으로 오존량이 너무 지나치면 해로울 뿐입니다. 이는 우리가 늘상 숨쉬고 호흡하는 산소의 경우도 대기 중의 농도가 20.7~20.9%인데 30%가 넘으면 산소중독증이 발생할 수 있어 인체에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는 내용과 다르지 않습니다.

음이온과 오존생성에 대한 기술이 불과 2~3년도 되지 않은 한국기업의 기타 공기청정기 제품들과 당사의 제품은 확연한 차별이 있습니다. 알파인은 고유의 기술로 양질의 음이온을 생성하고 오존 제네레이터는 살균과 오염물질 분해를 위해 사용자가 오존 조절량을 조절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었기에 지난 20년간 전세계 시장에서 타 제품들과 비교되어 왔습니다.

이번 추적60분 프로그램 또한 본사에 자료 및 미국 내 실험기준에 대한 협조가 왔으며 기타 공기청정기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제품입니다. 또한 알파인 제품은 어제 보도된 국내제품과 타 수입제품과는 그 기술방식부터가 다릅니다. 알파인의 기술은 오존생성을 기준치 밑으로 조절하면서 양질의 음이온을 생성합니다. 음이온 발생을 시키면 오존도 따라서 발생되는 국내 제품들과 달리 알파인 제품은 음이온 발생기와 오존제네레이터가 별도로 탑재되어 있고 이 또한 24시간 풀가동 시에도 EPA가 인증한 0.05ppm 이하를 생성합니다, 더욱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오존량이 조절이 가능하여 오존 방출량을 최저치에서 0.043ppm까지 조절이 가능하므로 보도된 내용을 100% 신뢰한다고 가정했을 시에도 오존발생에 따른 우려가 있으신 고객님들께서는 오존을 거의 나오지 않게끔 하거나 최소치로 조절하고 사용하셔도 되니 문제가 없습니다.

다시 한번 추척60분에 보도된 몸에 해로운 공기청정기와 저희 알파인 공기청정기는 관련이 없음을 강조하며 지금까지 보내주신 고객님들의 격려와 제품의 효능과 성실한 서비스로 고객님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혹시나 하는 우려를 가지신 고객님들의 폭주하는 전화로 신속히 전화응대를 하지 못한 고객이 다수 계셨던 점과 동시접속자 초과로 사이트 운영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 깊이 사과드리며 방송 내용이 석연치 않았던 점을 공감하시며 어려운 상황을 이해해주시고 따뜻한 말씀과 함께 변함없이 저희 제품에 대해 신뢰해 주셨던 고객님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게시판 응대와 전화 응대를 동시에 하지 못해 임시로 게시판을 운영중인 점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항상 노력하는 기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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